[포토] ‘가을 절정’ 반계리 은행나무
수정 2024-11-08 14:16
입력 2024-11-08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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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순례자들8일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가을이 깊어 감을 알리고 있다. 수령 800년으로 추정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2?, 최대 둘레 16.27?에 이르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2024.11.8 연합뉴스 -
만추 알리는 반계리 은행나무8일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가을이 깊어 감을 알리고 있다. 수령 800년으로 추정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2?, 최대 둘레 16.27?에 이르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2024.11.8 연합뉴스 -
관광객 붐비는 반계리 은행나무8일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가을이 깊어 감을 알리고 있다. 수령 800년으로 추정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2?, 최대 둘레 16.27?에 이르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2024.11.8 연합뉴스 -
만추 알리는 반계리 은행나무8일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가을이 깊어 감을 알리고 있다. 수령 800년으로 추정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2?, 최대 둘레 16.27?에 이르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2024.11.8 연합뉴스 -
노랗게 물든 반계리 은행나무8일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가을이 깊어 감을 알리고 있다. 수령 800년으로 추정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2?, 최대 둘레 16.27?에 이르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2024.11.8 연합뉴스 -
만추 알리는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8일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가을이 깊어 감을 알리고 있다. 수령 800년으로 추정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2?, 최대 둘레 16.27?에 이르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2024.11.8 연합뉴스 -
가을 절정 알리는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8일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가을이 깊어 감을 알리고 있다. 수령 800년으로 추정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2?, 최대 둘레 16.27?에 이르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2024.11.8 연합뉴스 -
가을 절정 알리는 반계리 은행나무8일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가을이 깊어 감을 알리고 있다. 수령 800년으로 추정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2?, 최대 둘레 16.27?에 이르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2024.11.8 연합뉴스 -
노랗게 물든 반계리 은행나무8일 강원 원주시 문막읍 반계리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 가을이 깊어 감을 알리고 있다. 수령 800년으로 추정되는 이 은행나무는 높이 32?, 최대 둘레 16.27?에 이르며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2024.11.8 연합뉴스
수령 800년의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가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7일 강원 원주시 반계리 은행나무를 찾은 관람객들은 은행나무에서 쏟아지는 노란빛에 홀린 듯 셀카를 찍으며 가을을 만끽했다.
반계리 은행나무는 추정 수령이 약 800년 이상으로 천연기념물 167호로 지정돼 있다.
아파트 10층 이상 높이에 둘레만 15m 안팎으로 성인 남성 10명이 두 팔 크게 벌려야 겨우 안을 수 있다.
반계리 은행나무는 ‘나무 속 커다란 흰 뱀이 살고 있어 아무도 손대지 못하는 신성한 나무’라는 전설이 마을 주민들로부터 전해 내려온다. 또 가을에 단풍이 일시에 들면 다음 해에 풍년이 든다는 속설도 있을 정도다.
특히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10월 말~11월 초에는 800년 역사를 가진 은행나무가 주는 황금빛으로 온 마을이 물드는 장관을 담기 위해 가을 손님으로 가득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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