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물의 삭발식’
수정 2024-11-06 15:55
입력 2024-11-0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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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조합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정부의 비정규직 임금 격차·학교급식실 결원·노동자 안전권 방치 등을 규탄하며 삭발식을 연 가운데 이발기로 조합원 삭발을 돕는 조합원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4.11.6
연합뉴스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조합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정부의 비정규직 임금 격차·학교급식실 결원·노동자 안전권 방치 등을 규탄하며 삭발식을 연 가운데 한 조합원이 삭발식에 참석한 조합원을 위로하고 있다. 2024.11.6
연합뉴스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조합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정부의 비정규직 임금 격차·학교급식실 결원·노동자 안전권 방치 등을 규탄하며 삭발식을 연 가운데 한 조합원이 삭발식에 참석한 조합원을 위로하고 있다. 2024.11.6
연합뉴스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조합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정부의 비정규직 임금 격차·학교급식실 결원·노동자 안전권 방치 등을 규탄하며 삭발식을 하고 있다. 2024.11.6
연합뉴스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조합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정부의 비정규직 임금 격차·학교급식실 결원·노동자 안전권 방치 등을 규탄하며 삭발식을 하고 있다. 2024.11.6
연합뉴스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조합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정부의 비정규직 임금 격차·학교급식실 결원·노동자 안전권 방치 등을 규탄하고 있다. 2024.11.6
연합뉴스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조합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정부의 비정규직 임금 격차·학교급식실 결원·노동자 안전권 방치 등을 규탄하며 학비노조진군가를 부르고 있다. 2024.11.6
연합뉴스
민주노총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앞에서 윤석열정부 퇴진을 촉구하며 삭발식을 진행했다.
급식조리원과 돌봄전담사 등으로 구성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20명의 대표자들은 정부의 비정규직 격차확대, 학교급식법 개정 등을 규탄하며 긴 머리를 잘랐다.
민태호 노조위원장은 이날 삭발식에서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생명과 안전, 생존권을 포기한 윤석열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 며 오는 12월 6일 총파업 돌입을 예고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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