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시니어 아미 “안보에 나이 없다”
수정 2024-11-04 16:10
입력 2024-11-04 15:34
/
10
-
‘시니어 아미’, 시가지 전투 훈련 체험예비병력이 되겠다며 창단한 ‘시니어 아미’ 회원들이 4일 오후 춘천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시가지 전투 훈련 체험을 하고 있다. 2024.11.4 연합뉴스 -
총기 받는 ‘시니어 아미’예비병력이 되겠다며 창단한 ‘시니어 아미’ 회원들이 4일 오후 춘천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훈련 체험에 앞서 총기를 받고 있다. 2024.11.4 연합뉴스 -
총기 받는 ‘시니어 아미’예비병력이 되겠다며 창단한 ‘시니어 아미’ 회원들이 4일 오후 춘천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훈련 체험에 앞서 총기를 받고 있다. 2024.11.4 연합뉴스 -
‘시니어 아미’, 수류탄 투척 훈련 체험예비병력이 되겠다며 창단한 ‘시니어 아미’ 회원들이 4일 오후 춘천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수류탄 투척 훈련 체험을 하고 있다. 2024.11.4 연합뉴스 -
‘시니어 아미’, 시가지 전투 훈련 체험예비병력이 되겠다며 창단한 ‘시니어 아미’ 회원들이 4일 오후 춘천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시가지 전투 훈련 체험을 하고 있다. 2024.11.4 연합뉴스 -
훈련장 이동하는 ‘시니어 아미’노인들이 모여 예비병력이 되겠다며 창단한 ‘시니어 아미’ 회원들이 4일 오후 춘천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훈련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4.11.4 연합뉴스 -
훈련장 이동하는 ‘시니어 아미’노인들이 모여 예비병력이 되겠다며 창단한 ‘시니어 아미’ 회원들이 4일 오후 춘천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훈련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4.11.4 연합뉴스 -
‘안보에 나이 없다’노인들이 모여 예비병력이 되겠다며 창단한 ‘시니어 아미’ 회원들이 4일 오후 춘천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훈련에 앞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2024.11.4 연합뉴스 -
‘안보에 나이 없다’노인들이 모여 예비병력이 되겠다며 창단한 ‘시니어 아미’ 회원들이 4일 오후 춘천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훈련에 앞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2024.11.4 연합뉴스 -
‘안보에 나이 없다’노인들이 모여 예비병력이 되겠다며 창단한 ‘시니어 아미’ 회원들이 4일 오후 춘천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훈련에 앞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2024.11.4 연합뉴스
예비병력이 되겠다며 창단한 ‘시니어 아미’ 회원들이 4일 오후 춘천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시가지 전투 훈련 체험을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