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가을배추·무 재배면적 역대 최소치
수정 2024-10-31 14:41
입력 2024-10-31 14:41
/
3
-
가을배추ㆍ무 재배면적 역대 최소치폭염과 폭우로 가을 무 재배면적이 역대 최소치를 기록한 가운데 31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가을배추.무 재배면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가을무 재배면적은 작년(6천207㏊)보다 1천205㏊(19.4%) 감소한 5천3㏊(헥타르?1㏊=1만㎡)로 나타났다. 이는 1975년 통계 집계 이래 가장 작은 수준이다. 2024.10.31 연합뉴스 -
폭염 폭우 여파…가을배추ㆍ무 재배면적 감소폭염과 폭우로 가을 무 재배면적이 역대 최소치를 기록한 가운데 31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가을배추?무 재배면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가을무 재배면적은 작년(6천207㏊)보다 1천205㏊(19.4%) 감소한 5천3㏊(헥타르?1㏊=1만㎡)로 나타났다. 이는 1975년 통계 집계 이래 가장 작은 수준이다. 2024.10.31 연합뉴스 -
가을배추ㆍ무 재배면적 줄어폭염과 폭우로 가을 무 재배면적이 역대 최소치를 기록한 가운데 31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이 장을 보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가을배추?무 재배면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가을무 재배면적은 작년(6천207㏊)보다 1천205㏊(19.4%) 감소한 5천3㏊(헥타르?1㏊=1만㎡)로 나타났다. 이는 1975년 통계 집계 이래 가장 작은 수준이다. 2024.10.31 연합뉴스
폭염과 폭우로 가을 무 재배면적이 역대 최소치를 기록한 가운데 31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가을배추·무 재배면적 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가을무 재배면적은 작년(6천207㏊)보다 1천205㏊(19.4%) 감소한 5천3㏊(헥타르?1㏊=1만㎡)로 나타났다.
이는 1975년 통계 집계 이래 가장 작은 수준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