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이웃사랑 실천… 적십자 41회째 바자

도준석 기자
수정 2024-10-29 23:48
입력 2024-10-29 23:48
도준석 전문기자
2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4년 적십자 바자(Red Cross Bazaar) 행사장에서 방문객들이 구매할 물품을 살펴보고 있다. 1984년부터 41회째 이어온 적십자 바자의 수익금은 전액 위기 가정과 취약 계층을 돕는 데 사용된다.
도준석 전문기자
2024-10-3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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