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파리패럴림픽 찾은 유인촌 문체부 장관
수정 2024-08-31 14:41
입력 2024-08-31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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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를 방문해 2024 파리패럴림픽 대한민국 탁구 대표팀을 격려하고 있다. 2024.8.31.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포르트 드 라 샤펠에서 열린 2024 파리패럴림픽 배드민턴 경기를 관람하며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2024.8.31.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아레나 포르트 드 라 샤펠에서 열린 2024 파리패럴림픽 배드민턴 경기를 관람하며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2024.8.31.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를 방문해 2024 파리패럴림픽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을 격려하고 있다. 2024.8.31.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
8월 30일(현지시간) 파리 18구 르 데니에르 에타쥬에서 열린 대한민국의 밤 행사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왼쪽부터),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나경원 국회의원, 배동현 선수단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4.8.31.
연합뉴스
대한장애인체육회가 2024 파리 패럴림픽이 진행 중인 프랑스 파리에서 ‘대한민국의 밤’ 행사를 열고, 적극적인 스포츠 외교를 펼쳤다.
현지시간 30일 오후 대한장애인체육회가 행사를 연 파리 르 데르니에 에타쥬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 국민의힘 나경원 국회의원, 주프랑스 대한민국대사관 최재철 대사, 배동현 선수단장과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앤드루 파슨스 위원장, IPC 정재준 집행위원,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APC) 마지드 라시드 위원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뷰티플 마인드 앙상블의 공연이 세계 각국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장애인, 비장애인 통합 오케스트라로 구성된 뷰티플 마인드 앙상블은 아리랑 판타지, 아름다운 세상, 신노래가락 등의 공연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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