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특전사, 한미 연합 특수타격 훈련
수정 2024-08-29 14:29
입력 2024-08-2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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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특수전사령부가 지난 24일부터 5일간 ‘24 UFS/TIGER의 일환으로 공군 공정통제사(CCT) 및 미국 2전투항공여단 등과 경기 광주시 특수전학교 훈련장에서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에서 특전사 장병들이 핵심 시설을 타격하는 모습. 2024.8.29
육군 제공 -
육군특수전사령부가 지난 24일부터 5일간 ‘24 UFS/TIGER의 일환으로 공군 공정통제사(CCT) 및 미국 2전투항공여단 등과 경기 광주시 특수전학교 훈련장에서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에서 특전사 장병들이 핵심 시설을 타격하는 모습. 202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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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특수전사령부가 지난 24일부터 5일간 ‘24 UFS/TIGER의 일환으로 공군 공정통제사(CCT) 및 미국 2전투항공여단 등과 경기 광주시 특수전학교 훈련장에서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에서 특전사 장병들이 절단기를 활용해 밀폐된 출입문을 개방하는 모습. 202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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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특수전사령부가 지난 24일부터 5일간 ‘24 UFS/TIGER의 일환으로 공군 공정통제사(CCT) 및 미국 2전투항공여단 등과 경기 광주시 특수전학교 훈련장에서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에서 특전사 장병들이 절단기를 활용해 밀폐된 출입문을 개방하는 모습. 2024.8.29
육군 제공 -
육군특수전사령부가 지난 24일부터 5일간 ‘24 UFS/TIGER의 일환으로 공군 공정통제사(CCT) 및 미국 2전투항공여단 등과 경기 광주시 특수전학교 훈련장에서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에서 특전사 장병들이 핵심 시설을 타격하는 모습. 202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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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특수전사령부가 지난 24일부터 5일간 ‘24 UFS/TIGER의 일환으로 공군 공정통제사(CCT) 및 미국 2전투항공여단 등과 경기 광주시 특수전학교 훈련장에서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에서 특전사 장병들이 핵심 시설 내부로 진입해 수색하는 모습. 2024.8.29
육군 제공 -
육군특수전사령부가 지난 24일부터 5일간 ‘24 UFS/TIGER의 일환으로 공군 공정통제사(CCT) 및 미국 2전투항공여단 등과 경기 광주시 특수전학교 훈련장에서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에서 특전사 장병들이 핵심 시설을 타격하는 모습. 2024.8.29
육군 제공 -
육군특수전사령부가 지난 24일부터 5일간 ‘24 UFS/TIGER의 일환으로 공군 공정통제사(CCT) 및 미국 2전투항공여단 등과 경기 광주시 특수전학교 훈련장에서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은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에서 핵심 시설을 타격한 장병들이 한미 연합 항공 전력을 이용해 작전지역을 이탈하는 모습. 2024.8.29
육군 제공
육군은 특수전사령부가 한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의 하나로 공군 공정통제사(CCT) 및 미 2전투항공여단 등과 함께 연합·합동 특수타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특전대원들의 공세적 특수타격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계획됐다. 특수정찰, 전투사격, 핵심시설 타격 등 전투기술 숙달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우발 상황 부여 및 대항군 운용으로 실전성을 높였다.
훈련을 참관한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은 “특전사는 유사시 시간·장소를 불문하고 적진에 투입돼 전략적 임무를 완수할 수 있는 최정예 부대”라고 칭찬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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