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하다 내딸”
수정 2024-08-24 17:40
입력 2024-08-2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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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내딸”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오예진 선수가 24일 오후 제주공항에 도착하자 어머니 송미순 씨가 얼굴을 쓰다듬고 있다. 2024.8.24 연합뉴스 -
아 달콤한 금메달!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오예진 선수가 24일 오후 제주공항에 도착해 입으로 금메달을 물어보는 모습을 어머니 송미순 씨가 지켜보고 있다. 2024.8.24 연합뉴스 -
이게 파리 올림픽 금메달이에요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오예진 선수가 24일 오후 제주공항에 도착한 뒤 언론 인터뷰를 하며 자신이 딴 금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4.8.24 연합뉴스 -
금의환향한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예진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오예진 선수가 24일 오후 제주공항에 도착한 뒤 환하게 웃으며 대합실로 걸어 나오고 있다. 2024.8.24 연합뉴스 -
엄마와 포옹하는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오예진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오예진 선수가 24일 오후 제주공항에 도착한 뒤 환영 꽃다발을 목에 걸고 엄마와 포옹하고 있다. 2024.8.24 연합뉴스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오예진 선수가 24일 오후 제주공항에 도착하자 어머니 송미순 씨가 얼굴을 쓰다듬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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