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나기가 준 선물’ 형형색색 무지개
수정 2024-08-22 17:01
입력 2024-08-2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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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내린 2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바라본 마산 앞바다 하늘 위로 무지개가 떠 있다. 2024.8.22
연합뉴스 -
소나기가 내린 2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바라본 마산 앞바다 하늘 위로 무지개가 떠 있다. 202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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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내린 2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바라본 마산 앞바다 하늘 위로 무지개가 떠 있다. 202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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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내린 2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바라본 마산 앞바다 하늘 위로 무지개가 떠 있다. 202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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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내린 2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바라본 마산 앞바다 하늘 위로 무지개가 떠 있다. 202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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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내린 2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바라본 마산 앞바다 하늘 위로 무지개가 떠 있다. 202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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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가 내린 2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에서 바라본 마산 앞바다 하늘 위로 일곱 색깔 무지개가 떠 있다.
무지개는 공기 중의 물방울에 의해 태양광선이 반사·굴절돼 나타나는 현상으로 태양 반대쪽에 비가 오면 보인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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