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군 1함대, 동해상 항공구조 훈련 실시
수정 2024-08-19 16:41
입력 2024-08-19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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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1함대사령부 6구조작전중대 소속 심해잠수사가 19일 강원도 동해 군항 인근 해상에서 조난자 구조를 위해 바다로 투입되고 있다. 2024.8.19.
해군 제공 -
해군1함대사령부 6구조작전중대 소속 심해잠수사가 19일 강원도 동해 군항 인근 해상에서 구조용 바구니를 이용해 조난자를 구조하고 있다. 202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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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1함대사령부 6구조작전중대 소속 심해잠수사가 19일 강원도 동해 군항 인근 해상에서 구조용 인양장치를 이용해 조난자를 구조하고 있다. 2024.8.19.
해군 제공 -
해군1함대사령부 6구조작전중대 소속 심해잠수사가 19일 강원도 동해 군항 인근 해상에서 해상 조난자 구조를 위해 헬기에서 구조용 인양장치를 이용해 해상으로 강하하고 있다. 2024.8.19.
해군 제공 -
해군1함대사령부 6구조작전중대 소속 심해잠수사가 19일 강원도 동해 군항 인근 해상에서 구조용 바구니를 이용해 조난자를 구조하고 있다. 2024.8.19.
해군 제공
해군은 1함대사령부가 19일 동해항 인근 해상에서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의 하나로 항공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난구조전대(SSU) 소속 심해잠수사 10여 명, UH-60 해상기동헬기, 고속정 등이 투입돼 해상 재난·조난 발생 시 항공기를 이용해 현장에 구조 인력을 투입하는 상황에 대한 훈련이 이뤄졌다.
구조 지시를 받은 심해잠수사들은 해상기동헬기에 탑승해 현장으로 이동한 뒤 구조용 인양 장치(호이스트)를 해상으로 내려 조난자에게 접근한 다음 구조하는 훈련을 벌였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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