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햇빛가리개 그늘
수정 2024-08-19 15:47
입력 2024-08-1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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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19일 서울 광화문광장 햇빛 가리개 그늘 아래에서 시민들이 햇볕을 피하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 모듈로 촬영한 이 사진에서 온도가 낮은 부분은 파랗게, 높은 부분은 붉게 표시된다. 2024.8.19.
연합뉴스 -
서울 지역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1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한 경찰 관계자가 교통표지판 그늘 아래에서 햇볕을 피하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 모듈로 촬영한 이 사진에서 온도가 낮은 부분은 파랗게, 높은 부분은 붉게 표시된다. 2024.8.19.
연합뉴스 -
서울 지역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19일 열화상 카메라 모듈로 촬영한 서울 광화문광장과 나무 그늘 아래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 모듈로 촬영한 이 사진에서 온도가 낮은 부분은 파랗게, 높은 부분은 붉게 표시된다. 202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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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19일 열화상 카메라로 촬영한 서울 시내의 한 외벽 모습.
열기를 내뿜는 실외기가 흰빛을 띠고 있다. 202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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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19일 열화상 카메라 모듈로 촬영한 서울 광화문광장과 나무 그늘 아래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 모듈로 촬영한 이 사진에서 온도가 낮은 부분은 파랗게, 높은 부분은 붉게 표시된다. 202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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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 분수에서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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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19일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가 시원한 물줄기를 내뿜고 있다. 202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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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19일 서울 광화문 광장 분수에서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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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 낮 기온이 35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한 어린이가 분수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4.8.19.
연합뉴스
화요일인 20일 중부 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고, 남부 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대부분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와 경남권 해안에는 가끔 비가 내리겠으며 오전부터 강원 산지와 그 밖의 남부 지방에, 오후부터는 중부 지방에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20∼21일 이틀간 서울과 인천, 경기, 서해5도, 강원도 10∼40㎜다. 같은 기간 충남권은 10∼50㎜로 예보됐다.
전라권은 전남 동부 남해안에서 많게는 80㎜ 이상의 비가 내리겠다. 그 밖의 광주와 전남, 전북은 20∼60㎜로 예상된다.
부산과 울산, 경남은 30∼80㎜(많은 곳 경남 남해안, 지리산 부근 100㎜ 이상)다. 대구·경북, 울릉도·독도 20∼60㎜, 제주도 30∼80㎜(많은 곳 중산간, 산지 100㎜ 이상)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28도, 낮 최고기온은 30∼36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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