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부산 입항한 美 경항공모함 ‘복서’
수정 2024-08-09 16:29
입력 2024-08-0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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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군의 강습상륙함(USS BOXER, LHD-4만1000t급)이 9일 군수적재 및 승조원 휴식을 위해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 부두로 입항하고 있다.
복서함은 길이 257m, 배수량 4만 1천 톤인 복서함은 중형 항모급 함정으로, 수직이착륙 F-35B 20여 대를 탑재할 수 있으며 2천여 명의 전투병력과 전차, 장갑차 100여 대를 수용할 수 있어 ‘경항공모함’으로 불린다. 2024.8.9
연합뉴스 -
미국 해군의 강습상륙함(USS BOXER, LHD-4만1000t급)이 9일 군수적재 및 승조원 휴식을 위해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 부두로 입항하고 있다.
복서함은 길이 257m, 배수량 4만 1천 톤인 복서함은 중형 항모급 함정으로, 수직이착륙 F-35B 20여 대를 탑재할 수 있으며 2천여 명의 전투병력과 전차, 장갑차 100여 대를 수용할 수 있어 ‘경항공모함’으로 불린다. 202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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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군의 강습상륙함(USS BOXER, LHD-4만1000t급)이 9일 군수적재 및 승조원 휴식을 위해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 부두로 입항하고 있다.
복서함은 길이 257m, 배수량 4만 1천 톤인 복서함은 중형 항모급 함정으로, 수직이착륙 F-35B 20여 대를 탑재할 수 있으며 2천여 명의 전투병력과 전차, 장갑차 100여 대를 수용할 수 있어 ‘경항공모함’으로 불린다. 2024.8.9
연합뉴스 -
미국 해군의 강습상륙함(USS BOXER, LHD-4만1000t급)이 9일 군수적재 및 승조원 휴식을 위해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 부두로 입항하고 있다.
복서함은 길이 257m, 배수량 4만 1천 톤인 복서함은 중형 항모급 함정으로, 수직이착륙 F-35B 20여 대를 탑재할 수 있으며 2천여 명의 전투병력과 전차, 장갑차 100여 대를 수용할 수 있어 ‘경항공모함’으로 불린다. 202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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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군의 강습상륙함(USS BOXER, LHD-4만1000t급)이 9일 군수적재 및 승조원 휴식을 위해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 부두로 입항하고 있다.
복서함은 길이 257m, 배수량 4만 1천 톤인 복서함은 중형 항모급 함정으로, 수직이착륙 F-35B 20여 대를 탑재할 수 있으며 2천여 명의 전투병력과 전차, 장갑차 100여 대를 수용할 수 있어 ‘경항공모함’으로 불린다. 2024.8.9
연합뉴스
해군에 따르면 이날 입항한 해군 강습상륙함 복서함은 군수 적재와 승조원 휴식을 위해 부산으로 들어왔다.
USS 복서함은 헬리콥터와 도크를 갖춘 4만532t급의 상륙 모함으로 공기부양정을 통해 장비와 인원을 신속하게 육지로 수송하는 등 상륙 지원 임무를 수행한다.
해군 관계자는 “복서함 입항을 계기로 한미 해군 간 상호방문 등 교류 협력을 증진하고, 연합방위 태세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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