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동군에 추락한 산림청 헬기
수정 2024-08-07 11:09
입력 2024-08-07 11:09
/
4
-
22일 오전 9시 39분께 경남 하동군 고전면 홍평마을 인근에 헬기 한 대가 추락해 헬기 탑승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추락 후 파손된 헬기 기체. 2024.8.7.
경남소방본부 제공 -
22일 오전 9시 39분께 경남 하동군 고전면 홍평마을 인근에 헬기 한 대가 추락해 헬기 탑승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추락 후 파손된 헬기 기체. 2024.8.7.
경남소방본부 제공 -
22일 오전 9시 39분께 경남 하동군 고전면 홍평마을 인근에 헬기 한 대가 추락해 헬기 탑승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추락 후 파손된 헬기 기체. 2024.8.7.
경남소방본부 제공 -
22일 오전 9시 39분께 경남 하동군 고전면 홍평마을 인근에 헬기 한 대가 추락해 헬기 탑승자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추락 후 파손된 헬기 기체. 2024.8.7.
경남소방본부 제공
이 사고로 헬기 조종사인 40대 A씨가 가슴 부위에 타박상을 입었다.
A씨는 현재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락한 헬기 기종은 프랑스에서 제작한 AS350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항공방재 목적으로 운항하던 헬기가 전기줄에 기체가 걸려 추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전력은 사고 이후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당 지역의 전기를 끊는 단선 조치를 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