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미·UAE 육군과학화전투훈련
수정 2024-07-18 15:18
입력 2024-07-18 13:52
/
13
-
육군 제6보병사단 초산여단이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강원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한·미·UAE’ 연합 KCTC 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여단 연합전투단의 미 스트라이커 장갑차가 도시지역으로 진입하는 모습. 2024.7.18
육군 제공 -
육군 제6보병사단 초산여단이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강원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한·미·UAE’ 연합 KCTC 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여단 연합전투단 장병들이 목표 건물을 확보하는 모습. 2024.7.18
육군 제공 -
육군 제6보병사단 초산여단이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강원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한·미·UAE’ 연합 KCTC 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장갑차에서 하차한 장병들이 도시지역으로 진입하는 모습. 2024.7.18
육군 제공 -
육군 제6보병사단 초산여단이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강원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한·미·UAE’ 연합 KCTC 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여단 연합전투단 장병들이 도시지역 내 주요 거점을 확보하는 모습. 2024.7.18
육군 제공 -
육군 제6보병사단 초산여단이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강원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한·미·UAE’ 연합 KCTC 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여단 연합전투단의 한ㆍ미 장병들이 산악지역 수색정찰을 실시하는 모습. 2024.7.18
육군 제공 -
육군 제6보병사단 초산여단이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강원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한·미·UAE’ 연합 KCTC 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여단 연합전투단 장병들이 도시지역 내 주요 거점을 확보하는 모습. 2024.7.18
육군 제공 -
육군 제6보병사단 초산여단이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강원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한·미·UAE’ 연합 KCTC 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여단 연합전투단 장병들이 목표 건물을 확보하는 모습. 2024.7.18
육군 제공 -
육군 제6보병사단 초산여단이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강원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한·미·UAE’ 연합 KCTC 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여단 연합전투단의 한ㆍ미 장병들이 수색 정찰을 위해 전술 토의를 하는 모습. 2024.7.18
육군 제공 -
육군 제6보병사단 초산여단이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강원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한·미·UAE’ 연합 KCTC 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수색정찰 중 대항군과 조우한 장병들이 교전을 실시하는 모습. 2024.7.18
육군 제공 -
육군 제6보병사단 초산여단이 지난 9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강원 인제군 육군과학화전투훈련단에서 ‘한·미·UAE’ 연합 KCTC 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여단 연합전투단의 미 스트라이커 장갑차가 도시지역으로 진입하는 모습. 2024.7.18
육군 제공 -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가 지난 17일 강원 강릉시 인근 동해상에서 전술 임무 집중훈련을 연계한 ‘야간 수상 수중 전투탐색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항공구조사들이 조난 조종사에게 다가가기 위해 호이스트를 타고 하강하는 모습. 2024.7.18
공군 제공 -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가 지난 17일 강원 강릉시 인근 동해상에서 전술 임무 집중훈련을 연계한 ‘야간 수상 수중 전투탐색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항공구조사들이 해상에서 조난된 조종사를 구출하기 위해 HH-47 탐색구조헬기에서 줄지어 강하하며 공중으로 침투하는 모습. 2024.7.18
공군 제공 -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가 지난 17일 강원 강릉시 인근 동해상에서 전술 임무 집중훈련을 연계한 ‘야간 수상 수중 전투탐색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은 항공구조사들이 HH-47 탐색구조헬기에서 강하하는 모습. 2024.7.18
공군 제공
한·미·UAE 3국 육군의 연합 과학화전투훈련(KCTC)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훈련에는 한국군 6사단 초산여단과 주한 미 2사단 및 한미연합사단 예하 1개 스트라이커대대, UAE 1개 보병중대가 참가했다.
전문 대항군과의 쌍방 교전을 통해 전시임무 수행능력을 검증하고 다국적군과의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키우는 것이 이번 훈련의 목적이다.
전체 훈련 참가 인원은 3000여명에 달하며, 한국군의 K1E1 전차, K200 장갑차, K55A1 자주포, 공격·기동헬기, 드론 및 무인기를 비롯해 미군의 그레이 이글 무인기, 블랙호크 헬기, 스트라이커 장갑차 등 200여대의 전투 장비가 투입됐다.
육군은 “한국군 여단장이 미군과 UAE군을 직접 작전 통제함으로써 3국 군사교류와 협력관계를 증진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