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측과 첫 회의’ 아리셀 유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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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07-05 14:43
입력 2024-07-05 14:43
아리셀 화재 희생자 유가족 등 교섭단이 5일 오후 경기도 화성시청에서 열린 아리셀 사측과 첫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전곡리 소재 일차전지 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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