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채상병특검법 상정… 與 필리버스터 돌입
수정 2024-07-03 16:12
입력 2024-07-0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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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채상병특검법안’이 상정되자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를 시작하고 있다. 2024.7.3
연합뉴스 -
3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채상병특검법안’이 상정되자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를 시작하고 있다. 20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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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 앞서 ‘채상병특검법안’이 상정되자 국민의힘 유상범 의원이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을 시작하고 있다. 20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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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와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채상병특검법안’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으로 대정부질문이 파행을 겪자 본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20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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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국무총리 등 국무위원들이 3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채상병특검법안’ 무제한토론(필리버스터)으로 대정부질문이 파행을 겪자 본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20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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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3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의원들과 대화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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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오후 3시 9분께 개의한 본회의에서 민주당 요구를 받아들여 대정부질문에 앞서 ‘채상병특검법’을 먼저 상정했다.
국민의힘은 “정쟁용 특검법 처리를 위한 본회의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반발하며 필리버스터(법안 처리 저지를 위한 무제한 토론)에 돌입했다.
필리버스터가 시작되면서 이날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은 무산됐고, 본회의장에 대기 중이던 한덕수 국무총리와 국무위원들도 퇴장했다.
전날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도 민주당 김병주 의원의 “정신 나간 국민의힘 의원들” 발언을 둘러싼 여야 충돌로 파행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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