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람의 아들’과 ‘바람의 손자’
수정 2024-06-27 14:57
입력 2024-06-2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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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들’ 이종범과 ‘바람의 손자’ 이정후 찰칵‘바람의 아들’ 이종범 전 LG 트윈스 코치와 아들 이정후가 26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카고 컵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와 포구를 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4.6.27 연합뉴스 -
포즈 취하는 이정후‘바람의 아들’ 이종범 전 LG 트윈스 코치와 아들 이정후가 26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카고 컵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와 포구를 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6.27 연합뉴스 -
이정후 “재활 잘하고 있어…내년부터 꼭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미국 메이저리거 이정후(25?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지난 26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홈구장인 오라클 파크 마운드에 열린 시카고 컵스와 홈 경기에 앞서 부상 상태에 관해 취재진과 인터뷰 하고 있다. 2024.6.27 연합뉴스 -
‘한국 문화유산의 밤’ 맞아 현지 한인 어린이들 “플레이볼”네이슨 민과 니키 민, 잭슨 리 등 3명의 현지 한인 어린이가 26일(현지시간) ‘한국 문화유산의 밤’을 맞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카고 컵스의 경기의 ‘플레이 볼’을 외치고 있다. 2024.6.27 연합뉴스 -
한복 입고 미국 국가 부르는 초등생 합창단미국 샌프란시스코 릴리안 클리엔탈 초등학교 합창단이 26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카고 컵스의 경기에 앞서 한복을 입고 미국 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4.6.27 연합뉴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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