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연장로켓 ‘천무’ 실사격 훈련
수정 2024-06-25 17:53
입력 2024-06-25 17:53
/
7
-
K239 다연장로켓 ‘천무’가 25일 충남 보령에 위치한 웅천사격장에서 고폭유도탄을 발사하고 있다. 2024.6.25.
육군 제공 -
K239 다연장로켓 ‘천무’가 25일 충남 보령에 위치한 웅천사격장에서 고폭유도탄을 발사하고 있다. 2024.6.25.
육군 제공 -
K239 다연장로켓 ‘천무’가 25일 충남 보령에 위치한 웅천사격장에서 고폭유도탄을 발사하고 있다. 2024.6.25.
육군 제공 -
K239 다연장로켓 ‘천무’가 25일 충남 보령에 위치한 웅천사격장에서 고폭유도탄을 발사하고 있다. 2024.6.25.
육군 제공 -
K239 다연장로켓 ‘천무’가 25일 충남 보령에 위치한 웅천사격장에서 고폭유도탄을 발사하고 있다. 2024.6.25.
육군 제공 -
K239 다연장로켓 ‘천무’가 25일 충남 보령에 위치한 웅천사격장에서 고폭유도탄을 발사하고 있다. 2024.6.25.
육군 제공 -
K239 다연장로켓 ‘천무’가 25일 충남 보령에 위치한 웅천사격장에서 고폭유도탄을 발사하고 있다. 2024.6.25.
육군 제공
이날 훈련은 천무의 정밀타격 능력과 파괴력을 확인하고, 감시·탐지 수단을 활용한 표적 확인과 신속하고 정확한 사격 절차를 연습하기 위해 실시됐다.
7대의 천무가 사격명령에 따라 순차적으로 55㎞ 떨어진 표적을 향해 유도탄 48발을 발사하는 방식으로 훈련이 진행됐다. 발사된 유도탄은 모두 표적에 명중했다고 육군은 전했다.
박안수 육군참모총장 주관으로 실시된 이날 훈련에는 장병 190여명과 천무 7대 및 대포병탐지레이더(TPQ-74K)가 동원됐고, 해군 함정과 공군 전투기 등 80여대의 합동 전력도 투입돼 군의 통합 대응체계를 거듭 확인했다고 육군은 전했다.
다연장로켓 천무는 한반도 유사시 북한의 방사포와 장사정포 위협에 대응해 우리 군이 수행하는 대화력전의 핵심 수단이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