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상륙함에 오르는 ‘해병대 장갑차’
수정 2024-06-19 14:25
입력 2024-06-19 14:25
/
7
-
상륙함에 오르는 해병대 장갑차19일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열린 해병대 1사단 상장대대 훈련에서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상륙함에 오르고 있다. 2024.6.19 연합뉴스 -
상륙함에 오르는 해병대 장갑차19일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열린 해병대 1사단 상장대대 훈련에서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상륙함에 오르고 있다. 2024.6.19 연합뉴스 -
상륙함에 오르는 해병대 장갑차19일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열린 해병대 1사단 상장대대 훈련에서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상륙함에 오르고 있다. 2024.6.19 연합뉴스 -
돌진하는 해병대 장갑차19일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열린 해병대 1사단 상장대대 훈련에서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돌진하고 있다. 2024.6.19 연합뉴스 -
잠수함과 장갑차19일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열린 해병대 1사단 상장대대 훈련에서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돌진하고 있다. 2024.6.19 연합뉴스 -
상륙함에 탑재19일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열린 해병대 1사단 상장대대 훈련에서 상륙돌격장갑차(KAAV)가 상륙함에 오르고 있다. 2024.6.19 연합뉴스 -
장갑차 기다리는 상륙함19일 경북 포항 앞바다에서 열린 해병대 1사단 상장대대 훈련에서 해군 상륙함이 탑재할 상륙돌격장갑차(KAAV)를 기다리고 있다. 2024.6.19 연합뉴스
19일 해병대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해군 대형 상륙지원함을 이용, 상륙부대를 신속히 작전 지역으로 이동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날 실시된 훈련은 KAAV를 안전하게 상륙지원함에 탑재 및 바다로 진수하는 것으로 고도의 집중력과 기술이 필요하다.
해병대 관계자는 “해병대는 언제 어디서든 국가가 필요로할 때 강력한 전력을 투사할 수 있도록 완벽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