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다를 삼킨 안개
수정 2024-06-12 10:50
입력 2024-06-1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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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안에 바다 안개가 짙게 낀 12일 오전 제주시 도두1동 무지개 해안도로를 찾은 관광객들이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4.6.12 연합뉴스 -
제주도 해안에 바다 안개가 짙게 낀 12일 오전 제주시 도두1동 무지개 해안도로를 찾은 관광객들이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4.6.12 연합뉴스 -
제주도 해안에 바다 안개가 짙게 낀 12일 오전 제주시 도두1동 무지개 해안도로를 찾은 관광객들이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4.6.12 연합뉴스 -
제주도 해안에 바다 안개가 짙게 낀 12일 오전 제주시 도두1동 무지개 해안도로를 찾은 관광객들이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4.6.12 연합뉴스 -
제주도 해안에 바다 안개가 짙게 낀 12일 오전 제주시 도두1동 무지개 해안도로를 찾은 관광객들이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4.6.12 연합뉴스
낮 최고기온은 25∼26도로 분포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 전역에서 0.5∼1.0m로 잔잔하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특히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사진은 제주도 해안에 바다 안개가 짙게 낀 이날 오전 제주시 도두1동 무지개 해안도로를 찾은 관광객들이 정취를 즐기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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