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포츠로 하나되는 한미 장병
수정 2024-06-11 17:33
입력 2024-06-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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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기도 동두천시 캠프 케이시에서 열린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카투사 친선주간에서 한미 장병이 소프트볼을 즐기고 있다. 2024.6.11
연합뉴스 -
11일 경기도 동두천시 캠프 케이시에서 열린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카투사 친선주간에서 한미 장병이 소프트볼을 즐기고 있다. 202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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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기도 동두천시 캠프 케이시에서 열린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카투사 친선주간에서 한미 장병이 소프트볼을 즐기고 있다. 202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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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기도 동두천시 캠프 케이시에서 열린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카투사 친선주간에서 한미 장병이 소프트볼을 즐기고 있다. 202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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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기도 동두천시 캠프 케이시에서 열린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카투사 친선주간에서 윌리엄 테일러 사단장(오른쪽에서 세번째)이 한미 장병의 농구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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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기도 동두천시 캠프 케이시에서 열린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카투사 친선주간에서 한미 장병이 농구를 즐기고 있다. 202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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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경기도 동두천시 캠프 케이시에서 열린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카투사 친선주간에서 한미 장병이 농구를 즐기고 있다. 2024.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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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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