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다가 좋아요
수정 2024-05-23 15:21
입력 2024-05-23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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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의 낮 기온이 33도 가까이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23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어린이들이 파도에 발을 담그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4.5.23.
연합뉴스 -
강원 동해안의 낮 기온이 32도를 웃돌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23일 양양 기사문해변에서 시민들이 쉬고 있다. 2024.5.23
연합뉴스 -
한여름 같은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오후 광주 서구 광천동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앞 시내버스정류장 시설에서 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쿨링포그가 나오고 있다. 쿨링포그(안개형 냉각수)는 정수 처리한 물을 특수 노즐을 통해 빗방울의 약 1000만분의 1 크기의 인공 안개로 고압 분사하는 것으로 더운 공기 중에 분사된 물이 기화하면서 주위의 온도를 낮춘다. 2024.5.23.
연합뉴스 -
강원 동해안의 낮 기온이 33도 가까이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23일 강릉 경포해변의 해송 그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2024.5.23
연합뉴스 -
강원 동해안의 낮 기온이 33도 가까이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23일 강릉 경포해변의 파라솔 아래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며 계절을 즐기고 있다. 202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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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의 낮 기온이 33도 가까이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23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어린이가 파도에 발을 담그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4.5.23
연합뉴스 -
강원 동해안의 낮 기온이 33도 가까이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23일 강릉 경포해변의 파라솔 아래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며 계절을 즐기고 있다. 2024.5.23.
연합뉴스 -
초여름 더위가 이어진 23일 대구 중구 김광석 다시그리기 길에 설치된 쿨링포그(안개형 냉각수) 아래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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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 더위가 이어진 23일 대구 중구 김광석 다시그리기 길에 설치된 쿨링포그(안개형 냉각수) 아래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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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의 낮 기온이 33도 가까이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23일 강릉 경포해변에서 어린이들이 파도에 발을 담그며 즐거워하고 있다. 2024.5.23
연합뉴스
이날 아침 기온은 12~22도였다.
낮 최고기온은 22~32도가 예상되는데, 대부분 지역이 25도 이상이겠으며 특히 경상내륙에는 30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다.
대구의 낮 기온이 32도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되며 서울과 부산은 낮 최고기온이 26도, 인천은 22도, 대전은 30도, 광주와 울산은 29도겠다.
이날 충남과 전남 오존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으로 짙겠다. 서울과 경기, 강원영서, 대전, 충북, 광주, 전북, 영남은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이겠다. 햇볕이 강해 대기오염물질과 햇빛이 광화학 반응하면서 형성되는 오존이 짙어지는 것이다.
한낮 자외선도 강하겠으니 바깥 활동 계획이 있다면 유의해야 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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