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개 내민 오색딱따구리 새끼
수정 2024-05-20 11:35
입력 2024-05-20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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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사는 텃새인 오색딱따구리 새끼가 20일 경북 경주시 황성동 황성공원 나무 구멍 둥지에서 고개를 내밀고 있다. 2024.5.20 연합뉴스 -
한국에 사는 텃새인 오색딱따구리가 20일 경북 경주시 황성동 황성공원 나무 구멍 둥지에 있는 새끼에게 벌레를 먹이고 있다. 2024.5.20 연합뉴스 -
한국에 사는 텃새인 오색딱따구리가 20일 경북 경주시 황성동 황성공원 나무 구멍 둥지에 있는 새끼에게 벌레를 먹이고 있다. 2024.5.20 연합뉴스 -
한국에 사는 텃새인 오색딱따구리가 20일 경북 경주시 황성동 황성공원 나무 구멍 둥지에 있는 새끼에게 벌레를 먹이고 있다. 2024.5.20 연합뉴스 -
한국에 사는 텃새인 오색딱따구리가 20일 경북 경주시 황성동 황성공원 나무 구멍 둥지에 있는 새끼에게 벌레를 먹이고 있다. 2024.5.20 연합뉴스 -
한국에 사는 텃새인 오색딱따구리가 20일 경북 경주시 황성동 황성공원 나무 구멍 둥지에 있는 새끼에게 벌레를 먹이고 있다. 2024.5.20 연합뉴스 -
한국에 사는 텃새인 오색딱따구리가 20일 경북 경주시 황성동 황성공원 나무 구멍 둥지 주변에서 날고 있다. 2024.5.20 연합뉴스
한국에 사는 텃새인 오색딱따구리는 빨간색, 검은색, 흰색, 주홍색 깃털로 되어 있어 있다.
사진은 오색딱따구리 새끼가 20일 경북 경주시 황성동 황성공원 나무 구멍 둥지에서 고개를 내밀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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