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격 실시하는 훈련단 장병들
수정 2024-05-16 11:18
입력 2024-05-1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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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의 2024년 미 NTC 훈련단이 지난달 17일부터 5월 1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 위치한 국립훈련센터에서 진행한 한미 연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훈련단 장병들이 목표건물을 확보 후 식별된 대항군들을 향해 사격을 실시하는 모습. 2024.5.16 육군 제공 -
육군의 2024년 미 NTC 훈련단이 지난달 17일부터 5월 1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 위치한 국립훈련센터에서 진행한 한미 연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모든 훈련을 마친 훈련단 장병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모습. 2024.5.16 육군 제공 -
육군의 2024년 미 NTC 훈련단이 지난달 17일부터 5월 1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 위치한 국립훈련센터에서 진행한 한미 연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훈련단 장병들이 목표지역을 확보하기 위해 기동하는 모습. 2024.5.16 육군 제공 -
육군의 2024년 미 NTC 훈련단이 지난달 17일부터 5월 1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 위치한 국립훈련센터에서 진행한 한미 연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한미 양국 장병들이 대항군의 장갑차 기동을 차단하기 위한 방안을 토의하는 모습. 2024.5.16 육군 제공 -
육군의 2024년 미 NTC 훈련단이 지난달 17일부터 5월 1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 위치한 국립훈련센터에서 진행한 한미 연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훈련단 장병들이 전술집결지 점령 후 주위를 경계하는 모습. 2024.5.16 육군 제공 -
육군의 2024년 미 NTC 훈련단이 지난달 17일부터 5월 1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 위치한 국립훈련센터에서 진행한 한미 연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훈련단 장병들이 대전차화기(AT-4)를 활용해 대항군의 장갑차를 공격하는 모습. 2024.5.16 육군 제공 -
육군의 2024년 미 NTC 훈련단이 지난달 17일부터 5월 14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 위치한 국립훈련센터에서 진행한 한미 연합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훈련단 장병들이 목표지역을 확보하기 위해 기동하는 모습. 2024.5.16 육군 제공
육군은 지난 2월 8기동사단 장병 131명으로 중대급 규모의 ‘2024년 미 NTC 훈련단’을 구성했으며, 훈련단은 2개월간의 국내 훈련을 마친 뒤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4일까지 NTC에서 한미 연합훈련을 진행했다. 미국 측에서는 미 2사단 1스트라이커 전투여단이 참여해 상호 운용성을 검증했다.
NTC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의 포트 어윈 기지에 있으며, 서울 면적의 4배에 달하는 약 2천400㎢ 규모 훈련장이다. 더위와 건조한 기후 등 극한의 사막 환경으로 악명 높다.
NTC 훈련단 중대장 주은총 대위는 “미군과 다양한 전장 상황을 극복하면서 진한 전우애와 한미동맹의 공고함을 체감했다”고 말했다.
육군은 해외 연합훈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단 장병들이 목표건물을 확보 후 식별된 대항군들을 향해 사격을 실시하는 모습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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