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더위를 즐기는 두 가지 방법
수정 2024-05-10 16:57
입력 2024-05-1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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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라간 10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이 성큼 다가온 여름을 신나게 즐기고 있다. 2024.5.10 연합뉴스 -
낮 최고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라간 10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이 성큼 다가온 여름을 신나게 즐기고 있다. 2024.5.10 연합뉴스 -
낮 최고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라간 10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이 수영하거나 모터보트를 타며 성큼 다가온 여름을 신나게 즐기고 있다. 2024.5.10 연합뉴스 -
낮 최고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라간 10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이 수영하거나 모터보트를 타며 성큼 다가온 여름을 신나게 즐기고 있다. 2024.5.10 연합뉴스 -
낮 최고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라간 10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이 성큼 다가온 여름을 신나게 즐기고 있다. 2024.5.10 연합뉴스 -
낮 최고기온이 30도 가까이 올라간 10일 강원 강릉시 경포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성큼 다가온 여름을 신나게 즐기고 있다. 2024.5.10 연합뉴스
낮 최고기온은 21∼28도로 예상된다.
아침까지 서해안과 내륙 곳곳에는 안개가 끼고 12일까지 강원 산지와 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바람이 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일 예정이다.
11일부터는 전국이 오전부터 차차 흐려져 전국적으로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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