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태계 교란’ 서양금혼초 제주 점령
수정 2024-05-07 13:28
입력 2024-05-07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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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항몽유적지 토성을 환경부 지정 생태계 교란 식물인 서양금혼초(일명 개민들레)가 점령하고 있다.
서양금혼초는 강한 자생력을 가진 여러해살이풀로 베어내기로는 퇴치할 수 없고, 호미 등을 이용해 수작업으로 뿌리째 제거해야 한다. 2024.5.7
연합뉴스 -
7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항몽유적지 토성을 환경부 지정 생태계 교란 식물인 서양금혼초(일명 개민들레)가 점령하고 있다.
서양금혼초는 강한 자생력을 가진 여러해살이풀로 베어내기로는 퇴치할 수 없고, 호미 등을 이용해 수작업으로 뿌리째 제거해야 한다. 20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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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항몽유적지 토성을 환경부 지정 생태계 교란 식물인 서양금혼초(일명 개민들레)가 점령하고 있다.
서양금혼초는 강한 자생력을 가진 여러해살이풀로 베어내기로는 퇴치할 수 없고, 호미 등을 이용해 수작업으로 뿌리째 제거해야 한다. 20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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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제주시 애월읍 항몽유적지 토성을 환경부 지정 생태계 교란 식물인 서양금혼초(일명 개민들레)가 점령하고 있다.
서양금혼초는 강한 자생력을 가진 여러해살이풀로 베어내기로는 퇴치할 수 없고, 호미 등을 이용해 수작업으로 뿌리째 제거해야 한다. 2024.5.7
연합뉴스
서양금혼초는 강한 자생력을 가진 여러해살이풀로 베어내기로는 퇴치할 수 없고, 호미 등을 이용해 수작업으로 뿌리째 제거해야 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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