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라산 900㎜ 폭우에 엉또폭포 콸콸
수정 2024-05-06 15:55
입력 2024-05-0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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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제주 서귀포시 엉또폭포를 찾은 관광객과 나들이객들이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를 감상하고 있다.
엉또폭포는 평소에 물이 떨어지지 않다가 한라산에 폭우가 내렸을 때만 시원한 물줄기를 볼 수 있다. 한라산 고지대에는 지난 4∼5일 최대 9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2024.5.6 연합뉴스 -
6일 제주 서귀포시 엉또폭포를 찾은 관광객과 나들이객들이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를 감상하고 있다.
엉또폭포는 평소에 물이 떨어지지 않다가 한라산에 폭우가 내렸을 때만 시원한 물줄기를 볼 수 있다. 한라산 고지대에는 지난 4∼5일 최대 9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2024.5.6 연합뉴스 -
6일 제주 서귀포시 엉또폭포를 찾은 관광객과 나들이객들이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를 감상하고 있다.
엉또폭포는 평소에 물이 떨어지지 않다가 한라산에 폭우가 내렸을 때만 시원한 물줄기를 볼 수 있다. 한라산 고지대에는 지난 4∼5일 최대 9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2024.5.6 연합뉴스 -
6일 제주 서귀포시 엉또폭포를 찾은 관광객과 나들이객들이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를 감상하고 있다.
엉또폭포는 평소에 물이 떨어지지 않다가 한라산에 폭우가 내렸을 때만 시원한 물줄기를 볼 수 있다. 한라산 고지대에는 지난 4∼5일 최대 9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2024.5.6 연합뉴스 -
6일 제주 서귀포시 엉또폭포를 찾은 관광객과 나들이객들이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를 감상하고 있다.
엉또폭포는 평소에 물이 떨어지지 않다가 한라산에 폭우가 내렸을 때만 시원한 물줄기를 볼 수 있다. 한라산 고지대에는 지난 4∼5일 최대 9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2024.5.6 연합뉴스
엉또폭포는 평소에 물이 떨어지지 않다가 한라산에 폭우가 내렸을 때만 시원한 물줄기를 볼 수 있다. 한라산 고지대에는 지난 4∼5일 최대 900㎜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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