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윤석열 대통령, 진관사 방문해 관불의식
수정 2024-04-07 23:27
입력 2024-04-07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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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방문해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아기부처상에 물을 뿌리는 관불의식을 행하고 있다. 2024.4.7.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방문해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아기부처상에 물을 뿌리는 관불의식을 행하고 있다. 20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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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방문해 대웅전에서 참배하고 있다. 20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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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방문해 나한전에서 참배하고 있다. 20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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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방문해 나한전에서 참배 뒤 이동하고 있다. 20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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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진관사 한문화체험관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등 조계종 주요 인사들과 만찬 뒤 방명록에 서명하고 있다. 20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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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진관사 한문화체험관에서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등 조계종 주요 인사들과 만찬을 하고 있다. 20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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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방문해 이정숙 자수명인의 작품을 선물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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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진관사 방문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오른쪽 네 번째) 등 조계종 인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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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진관사 방문뒤 떠나며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인사하고 있다. 2024.4.7.
대통령실 제공
진관사가 한국 불교의 명상·음식 등 고유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데 대한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는 윤 대통령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고 한다.
만찬 메뉴로는 조계종 사찰음식 명장인 진관사 회주 계호스님이 준비한 잣죽, 잡곡밥, 쑥된장국, 도토리묵, 산나물, 전, 두부, 샐러드 등이 올라왔다.
윤 대통령은 차담까지 마친 후에는 방명록에 “마음의 정원 진관사의 법향이 온 땅에 가득하길 빕니다”라고 적었다.
윤 대통령은 진관사 대웅전 입구에서 관불의식에 참여하기도 했다. 관불의식은 아기 부처님을 목욕시키는 의식으로, 부처님에 대한 공경을 표시하고 자신의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방문에는 진우스님, 계호스님을 비롯해 조계종 총무부장 성화스님, 기획실장 우봉스님, 진관사 주지 법해스님, 이관섭 대통령 비서실장, 인성환 국가안보실 2차장, 장상윤 사회수석 등도 참석했다.
사찰음식과 국가무형문화재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간직한 진관사는 외국 정상, 배우자들과의 외교의 장으로도 종종 활용돼왔다.
윤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는 지난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배우자인 기시다 유코 여사, 한-태평양 도서국 정상회의에 참석한 정상 배우자들과 진관사에서 차를 마시며 법고무(法鼓舞) 등 수륙재에 시연되는 전통 공연을 관람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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