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美국제 저격수대회 출전하는 육군 저격수팀
수정 2024-04-04 10:06
입력 2024-04-04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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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1군단 특공연대 저격수팀이 육군을 대표해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포트무어에 위치한 미 육군 저격수학교에서 열리는 ‘제24회 미 국제 저격수 대회’에 출전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박대운 상사가 K-14 저격용 소총으로 목표물을 조준 및 사격하는 모습. 2024.4.4
육군 제공 -
육군은 1군단 특공연대 저격수팀이 육군을 대표해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포트무어에 위치한 미 육군 저격수학교에서 열리는 ‘제24회 미 국제 저격수 대회’에 출전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박대운 상사가 K-14 저격용 소총으로 목표물을 조준 및 사격하는 모습. 2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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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1군단 특공연대 저격수팀이 육군을 대표해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포트무어에 위치한 미 육군 저격수학교에서 열리는 ‘제24회 미 국제 저격수 대회’에 출전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박대운 상사가 K-14 저격용 소총으로 목표물을 조준 및 사격하는 모습. 2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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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1군단 특공연대 저격수팀이 육군을 대표해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포트무어에 위치한 미 육군 저격수학교에서 열리는 ‘제24회 미 국제 저격수 대회’에 출전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박대운 상사의 저격사격 결과를 장필성 상사가 기록하는 모습. 2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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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1군단 특공연대 저격수팀이 육군을 대표해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포트무어에 위치한 미 육군 저격수학교에서 열리는 ‘제24회 미 국제 저격수 대회’에 출전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이태곤 원사 등 4명이 미 저격수 대회 참가를 앞두고 훈련하는 모습. 2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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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1군단 특공연대 저격수팀이 육군을 대표해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포트무어에 위치한 미 육군 저격수학교에서 열리는 ‘제24회 미 국제 저격수 대회’에 출전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대회 출전을 앞둔 박대운 상사(오른쪽)와 임기현 중사. 2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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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1군단 특공연대 저격수팀이 육군을 대표해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포트무어에 위치한 미 육군 저격수학교에서 열리는 ‘제24회 미 국제 저격수 대회’에 출전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사수 박대운 상사. 2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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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1군단 특공연대 저격수팀이 육군을 대표해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포트무어에 위치한 미 육군 저격수학교에서 열리는 ‘제24회 미 국제 저격수 대회’에 출전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관측수 임기현 중사. 2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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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1군단 특공연대 저격수팀이 육군을 대표해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포트무어에 위치한 미 육군 저격수학교에서 열리는 ‘제24회 미 국제 저격수 대회’에 출전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미 저격수 대회 참가를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장병. 왼쪽부터 장필성 상사, 임기현 중사, 박대운 상사, 이태곤 원사. 20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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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육군에 따르면 이 대회는 2001년부터 매년 세계 각국 군대에서 선발된 최고의 저격수들이 모여 저격 능력을 겨루는 자리다.
올해는 미국·영국·독일·이탈리아·호주·캐나다 등 11개국 35개 팀이 참가하며, 아시아권에서는 한국만 이름을 올렸다.
한국 참가팀은 1군단 특공연대 이태곤 원사(코치)와 박대운 상사(사수), 임기현 중사(관측수), 9사단 장필성 상사(통역) 등 4명이다. 이들은 올해 해병대사령관배 저격수 경연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쥔 팀이다.
박대운 상사는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 군의 저격 능력을 세계적으로 과시하는 한편, 다른 국가의 최고 저격수들과 경쟁해 많은 것을 배우고 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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