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같은 한낮 23도, 시원한 분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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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준석 기자
도준석 기자
수정 2024-04-03 01:00
입력 2024-04-0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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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같은 한낮 23도, 시원한 분수 반가워요
여름 같은 한낮 23도, 시원한 분수 반가워요 서울의 낮 기온이 23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아이들이 물에 손을 담그고 있다.
도준석 전문기자
서울의 낮 기온이 23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인 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아이들이 물에 손을 담그고 있다.

도준석 전문기자
2024-04-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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