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다양한 동물들이 새겨진 암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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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03-27 14:13
입력 2024-03-27 14:13
26(현지시간) 나미비아 쿠네네 주 트위펠폰테인(Twyfelfontein) 암각화 지대에 암각화가 새겨져 있다.

트위펠폰테인(Twyfelfontein) 암각화 지대는 아프리카에서 암각화가 가장 밀집돼 있는 대규모 단지이다.

보존이 잘된 이 암각화는 대부분 코뿔소를 표현하고 있지만, 인간과 동물의 발자국 그림과 인간의 모습을 붉은 황토로 그린 바위 동굴, 6가지 색으로 그린 코끼리·타조·기린 그림도 있다.

이 유적지는 2007년 유네스코에 의해 나미비아 최초의 세계문화유산으로 인정받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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