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KF-21 공중급유 첫 성공
수정 2024-03-19 17:22
입력 2024-03-1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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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은 19일 한국형전투기 KF-21 시제 5호기(단좌)가 사천 제3훈련비행단을 이륙 후 남해 상공에서 공중급유 비행에 성공, KF-21의 원거리 작전 능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형전투기 시제 5호기. 2024.3.19.
방위사업청 제공 -
방위사업청은 19일 한국형전투기 KF-21 시제 5호기(단좌)가 사천 제3훈련비행단을 이륙 후 남해 상공에서 공중급유 비행에 성공, KF-21의 원거리 작전 능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형전투기 시제 5호기. 2024.3.19.
방위사업청 제공 -
방위사업청은 19일 한국형전투기(KF-21) 시제 5호기(단좌)가 사천 제3훈련비행단을 이륙 후 남해 상공에서 공중급유 비행에 성공, KF-21의 원거리 작전 능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형전투기 시제 5호기. 2024.3.19.
방위사업청 제공 -
방위사업청은 19일 한국형전투기 KF-21 시제 5호기(단좌)가 사천 제3훈련비행단을 이륙 후 남해 상공에서 공중급유 비행에 성공, KF-21의 원거리 작전 능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형전투기 시제 5호기. 2024.3.19.
방위사업청 제공 -
방위사업청은 19일 한국형전투기(KF-21) 시제 5호기(단좌)가 사천 제3훈련비행단을 이륙 후 남해 상공에서 공중급유 비행에 성공, KF-21의 원거리 작전 능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형전투기 시제 5호기. 2024.3.19.
방위사업청 제공 -
방위사업청은 19일 한국형전투기(KF-21) 시제 5호기(단좌)가 사천 제3훈련비행단을 이륙 후 남해 상공에서 공중급유 비행에 성공, KF-21의 원거리 작전 능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형전투기 시제 5호기. 2024.3.19.
방위사업청 제공 -
방위사업청은 19일 한국형전투기 KF-21 시제 5호기(단좌)가 사천 제3훈련비행단을 이륙 후 남해 상공에서 공중급유 비행에 성공, KF-21의 원거리 작전 능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형전투기 시제 5호기. 2024.3.19.
방위사업청 제공 -
방위사업청은 19일 한국형전투기 KF-21 시제 5호기(단좌)가 사천 제3훈련비행단을 이륙 후 남해 상공에서 공중급유 비행에 성공, KF-21의 원거리 작전 능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한국형전투기 시제 5호기. 2024.3.19.
방위사업청 제공
방위사업청은 KF-21 시제 5호기(단좌)가 19일 오전 경남 사천의 제3훈련비행장을 이륙해 남해 상공에서 공중급유 비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공군의 공중급유기 ‘시그너스’(KC-330)가 비행하면서 급유 막대를 KF-21에 연결해 연료를 주입했다.
공중급유시 발생하는 급유기 뒤쪽의 난기류가 KF-21 조종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급유기와 KF-21의 연결·분리가 안전하게 이뤄지는지 등을 점검했다.
공중급유를 하게 되면 체공 시간이 길어져 원거리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수 있고 적진에 투하할 폭탄도 더 많이 탑재할 수 있다.
KF-21은 작년 시제 6호기까지 비행에 성공했고, 초음속 비행과 공대공 무장 분리 등의 다양한 시험을 통과해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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