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진해 벚꽃 일부 개화
수정 2024-03-19 16:17
입력 2024-03-1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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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에 있는 벚꽃에 벌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국내 최대 봄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22일 개막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한다. 2024.3.19.
연합뉴스 -
19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에 있는 벚나무가 개화를 앞두고 있다.
국내 최대 봄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22일 개막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한다. 202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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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 벚나무가 개화를 앞두고 있다.
국내 최대 봄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22일 개막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한다. 202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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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에 벚나무 몇그루가 개화해 눈길을 끈다.
국내 최대 봄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22일 개막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한다. 202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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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에 있는 벚꽃에 벌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국내 최대 봄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22일 개막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한다. 202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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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등 외국 관광객이 19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여좌천 일대에서 개화 앞둔 벚꽃을 배경을 사진 촬영하고 있다.
국내 최대 봄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22일 개막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한다. 2024.3.19 연합뉴스 -
19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에 벚꽃이 펴 시선을 끌고 있다.
국내 최대 봄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22일 개막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한다. 2024.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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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역공원에 있는 벚나무 몇 그루에 벚꽃이 펴 시선을 끌고 있다.
국내 최대 봄꽃 축제인 진해군항제는 22일 개막전야제를 시작으로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한다. 2024.3.19 연합뉴스
진해군항제를 주최·주관하는 창원시와 사단법인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는 오는 22일 오후 개막전야제를 시작으로 4월 1일까지 이어질 축제 준비를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로 62회째를 맞은 진해군항제의 주제는 ‘사랑’이다.
시와 군항제위원회는 이번 축제기간 낭만과 감성이 충만한 축제 프로그램을 잇따라 개최해 상춘객들을 불러 모은다.
축제 관련 자세한 정보는 진해군항제 공식 홈페이지(www.jgfestival.or.kr)를 참고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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