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플레어 발사하는 F-15K
수정 2024-03-06 17:49
입력 2024-03-0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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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6일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가 플레어(Flare)를 발사하는 모습. 2024.3.6.
공군 제공 -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6일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가 대구기지에서 힘차게 이륙하고 있는 모습. 2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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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6일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가 임무공역에서 적 순항미사일 요격임무를 완수하고 복귀하고 있는 모습. 2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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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6일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가 임무공역에서 적 순항미사일 요격임무를 완수하고 복귀하고 있는 모습. 2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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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6일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F-15K 조종사가 이륙하기 전 임무 완수의 결의를 다지는 모습. 2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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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6일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가 이륙을 위해 대구기지에서 유도로 위를 이동하고 있는 모습. 2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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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6일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가 대구기지에서 힘차게 이륙하고 있는 모습. 2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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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6일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가 임무공역에서 적 순항미사일 요격임무를 완수하고 복귀하고 있는 모습. 2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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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6일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 전투기들. 20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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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제11전투비행단은 ‘24 자유의 방패(FS·Freedom Shield) 연습과 연계하여 6일 ’즉·강·끝‘ 태세 완비를 위한 ’24-2차 비수(PISU)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훈련에 참가한 F-15K가 임무공역에서 적 순항미사일 요격임무를 완수하고 복귀하고 있는 모습. 2024.3.6.
공군 제공
비수 훈련은 11전비에서 자체적으로 기획한 공중 훈련으로 지난달 처음 실시됐다. ‘즉각·강력히·끝까지’의 영문 표현인 ‘Punish Immediately, Strongly, Until the end’의 앞 글자를 따서 이름 붙였다.
이번 훈련은 적이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다량의 순항미사일을 발사하고 항공기를 침투시킨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일부 조종사들은 가상 적군 역할을 맡아 실전적 훈련환경을 조성했다.
장병들은 적 미사일을 식별하고 요격하는 훈련을 실시했으며, 항적의 탐지가 제한되는 상황에 대한 대응법도 훈련했다.
또 F-15K 전투기가 출격해 적의 항공기에 대응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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