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첫날, 너희가 미래의 희망

홍윤기 기자
홍윤기 기자
업데이트 2024-03-05 01:39
입력 2024-03-05 01:39
이미지 확대
1학년 첫날, 너희가 미래의 희망
1학년 첫날, 너희가 미래의 희망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초에서 입학식을 마친 1학년 4반 신입생들이 교실에서 담임교사의 전달 사항을 듣고 있다.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이 36만명대로 집계된 가운데 이날 문래초에는 153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홍윤기 기자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문래초에서 입학식을 마친 1학년 4반 신입생들이 교실에서 담임교사의 전달 사항을 듣고 있다. 저출생에 따른 학령인구 감소로 올해 초등학교 입학생이 36만명대로 집계된 가운데 이날 문래초에는 153명의 신입생이 입학했다.

홍윤기 기자
2024-03-05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120년 역사의 서울신문 회원이 되시겠어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