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봄맞이 꽃단장
수정 2024-02-29 17:21
입력 2024-02-2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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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 광장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새봄맞이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
성동구는 새봄을 맞아 비올라, 데이지, 튤립 등 봄꽃 10종 1500여종을 이날 왕십리광장에 심는다고 밝혔다. 2024.2.29
연합뉴스 -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 광장에 봄꽃들이 심겨있다.
성동구는 새봄을 맞아 비올라, 데이지, 튤립 등 봄꽃 10종 1500여종을 이날 왕십리광장에 심는다고 밝혔다. 2024.2.29
연합뉴스 -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 광장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새봄맞이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
성동구는 새봄을 맞아 비올라, 데이지, 튤립 등 봄꽃 10종 1500여종을 이날 왕십리광장에 심는다고 밝혔다. 2024.2.29
연합뉴스 -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 광장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새봄맞이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
성동구는 새봄을 맞아 비올라, 데이지, 튤립 등 봄꽃 10종 1500여종을 이날 왕십리광장에 심는다고 밝혔다. 2024.2.29
연합뉴스 -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 광장에서 성동구 관계자들이 새봄맞이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
성동구는 새봄을 맞아 비올라, 데이지, 튤립 등 봄꽃 10종 1500여종을 이날 왕십리광장에 심는다고 밝혔다. 2024.2.29
연합뉴스 -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 광장에서 성동구 관계자들이 새봄맞이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
성동구는 새봄을 맞아 비올라, 데이지, 튤립 등 봄꽃 10종 1500여종을 이날 왕십리광장에 심는다고 밝혔다. 2024.2.29
연합뉴스 -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 광장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새봄맞이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
성동구는 새봄을 맞아 비올라, 데이지, 튤립 등 봄꽃 10종 1500여종을 이날 왕십리광장에 심는다고 밝혔다. 202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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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 광장에서 구청 관계자가 튤립 등 봄꽃을 심고 있다.
성동구는 새봄을 맞아 비올라, 데이지, 튤립 등 봄꽃 10종 1500여종을 이날 왕십리광장에 심는다고 밝혔다. 2024.2.29
연합뉴스 -
29일 오전 서울 성동구 왕십리 광장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새봄맞이 화단을 조성하고 있다.
성동구는 새봄을 맞아 비올라, 데이지, 튤립 등 봄꽃 10종 1500여종을 이날 왕십리광장에 심는다고 밝혔다. 2024.2.29
연합뉴스
아침 최저기온은 -8∼1도, 낮 최고기온은 -3∼6도로 예보됐다.
비가 그친 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1일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3∼8도가량 떨어지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서부, 제주도는 오후부터 대체로 흐리겠다.
오후부터 이튿날 아침까지 제주도에는 비 또는 눈이, 전라권 서부에는 눈이 내리겠다. 충남권은 오후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1∼2일 이틀간 제주도와 울릉도·독도는 5㎜ 안팎, 광주·전남 서부와 전북 서부는 5㎜ 미만의 비가 예보됐다.
같은 기간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2∼7㎝, 제주도 중산간과 울릉도·독도 1∼5㎝, 제주도 해안과 광주·전남 서부, 전북 서부 1㎝ 안팎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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