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피어나는 산수유
수정 2024-02-27 15:34
입력 2024-02-2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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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 반곡마을에서 봄꽃 노란 산수유꽃이 피어나고 있다. 2024.2.27 연합뉴스 -
전북 남원시 주천면의 지리산국립공원 구룡계곡 일원에 봄을 알리는 너도바람꽃이 최근 꽃망울을 터뜨렸다. 2024.2.27.
지리산국립공원 제공 -
2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이중섭거리에 목련이 활짝 피어 오가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24.2.27 연합뉴스 -
27일 오전 경북 청도군 이서면의 한 시설하우스에 복사꽃이 활짝 펴 주민들의 눈길을 끈다. 노지 복사꽃은 보통 4월에 개화하지만 난방 시설을 갖춘 하우스에는 40일가량 일찍 꽃이 핀다. 2023.2.27.
경북 청도군 제공 -
전북 남원시 주천면의 지리산국립공원 구룡계곡 일원에 봄을 알리는 히어리가 최근 꽃망울을 터뜨렸다. 히어리는 지리산국립공원 깃대종인 우리나라 특산종으로, 잎보다 먼저 꽃이 피는 특징이 있다. 2024.2.27.
지리산국립공원 제공 -
지리산 만복대 산등선에 하얀 눈이 내려앉아 있는 27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 반곡마을에 봄꽃 노란 산수유꽃이 피어나고 있다. 2024.2.27 연합뉴스 -
2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이중섭거리에 목련이 활짝 피어 오가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24.2.27 연합뉴스 -
지리산 만복대 산등선에 하얀 눈이 내려앉아 있는 27일 전남 구례군 산동면 반곡마을에서 시민들이 노랗게 핀 산수유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4.2.27 연합뉴스 -
2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이중섭거리에 목련이 활짝 피어 오가는 이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2024.2.27 연합뉴스 -
27일 오전 경북 청도군 이서면의 한 시설하우스에 복사꽃이 활짝 펴 주민들의 눈길을 끈다. 노지 복사꽃은 보통 4월에 개화하지만 난방 시설을 갖춘 하우스에는 40일가량 일찍 꽃이 핀다. 2023.2.27.
경북 청도군 제공
강원영동엔 오전까지, 제주엔 낮까지 가끔 비나 눈도 내리겠다.
중국 동북지역에 자리한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부는 동풍이 상대적으로 따뜻한 동해 위를 지나면서 형성된 구름대가 유입되기 때문이다.
이날 아침 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4도 사이였다.
낮 최고기온은 3~12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평년기온과 비교하면 아침 기온은 비슷하거나 조금 높고 낮 기온은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인데 이런 상태는 28일까지 유지되겠다. 이후 기온이 내림세를 보이면서 3월 첫날부터 꽃샘추위가 찾아오겠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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