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미 해병대, 설한지 훈련 실시
수정 2024-02-16 15:36
입력 2024-02-1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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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는 지난 6일부터 강원도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 작전환경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해병대 수색부대원들이 설상 체력단련의 일환으로 기마전을 하는 모습. 2024.2.16.
해병대사령부 제공 -
해병대는 지난 6일부터 강원도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 작전환경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혹한의 날씨 속에서 상의를 벗어 던진 해병대 수색부대원들이 PT체조를 하는 모습. 2024.2.16.
해병대사령부 제공 -
해병대는 지난 6일부터 강원도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 작전환경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한미해병대 수색부대원들이 훈련에 대한 전술토의를 하는 모습. 202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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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는 지난 6일부터 강원도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 작전환경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해병대 수색부대원들이 설상 체력단련의 일환으로 기마전을 하는 모습. 2024.2.16.
해병대사령부 제공 -
해병대는 지난 6일부터 강원도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 작전환경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해병대 수색부대원들이 텔레마크 스키를 이용하여 환자를 수송하는 모습. 202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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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는 지난 6일부터 강원도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 작전환경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설한지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해병대 수색부대원들이 무릎 앉아 자세로 사주경계를 하는 모습. 202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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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는 지난 6일부터 강원도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 작전환경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해병대 수색부대원들이 팀대형을 유지하여 설상기동을 하는 모습. 202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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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는 지난 6일부터 강원도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에서 동계 작전환경 임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설한지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은 적진 깊숙이 침투한 해병대 수색부대 저격수들이 원거리에서 적의 동향을 감시하며 명령을 기다리는 모습. 2024.2.16.
해병대사령부 제공
강원도 평창 산악종합훈련장에서 지난 6일 시작돼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미 해병대의 한국 내 전지훈련(KMEP)의 일환이다.
설한지 훈련은 동계 주특기 훈련, 설상기동훈련, 한미 전술훈련 등 3단계에 걸쳐 총 23개 과제의 숙달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다. 한국 해병대 수색부대 70여명과 미국 해병대 2사단 4연대 40여명 등 총 110여명의 장병이 참가했다.
1단계 동계 주특기 훈련은 설상 지역에서 개인·팀 단위 동계 생존능력 배양을 위한 은거지 구축, 설상 위장 등을 훈련하며, 2단계 설상기동훈련에선 설상 장비를 착용하고 기동 및 전술적 행동을 연마하며, 3단계 한미 전술훈련에선 전투기술 등을 집중적으로 숙달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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