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탈출 직전
수정 2024-02-16 09:43
입력 2024-02-1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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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9시 55분께 제주 서귀포항 남서쪽 61㎞ 해상에서 승선원 11명이 탑승한 부산 선적 화물선 금양6호가 크게 기울어진 채 침수하면서 해경이 긴급 구조에 나섰다.
사진은 침수 중인 금양6호에 탑승 중이던 승선원들이 탈출하기 직전의 모습. 2024.2.16.
제주해양경찰청 제공 동영상 캡처 -
15일 오후 9시 55분께 제주 서귀포항 남서쪽 61㎞ 해상에서 승선원 11명이 탑승한 부산 선적 화물선 금양6호가 크게 기울어진 채 침수하면서 해경이 긴급 구조에 나섰다.
사진은 침수 중인 금양6호에 탑승 중이던 승선원들이 탈출하기 직전의 모습. 2024.2.16.
제주해양경찰청 제공 동영상 캡처 -
15일 오후 9시 55분께 제주 서귀포항 남서쪽 61㎞ 해상에서 승선원 11명이 탑승한 부산 선적 화물선 금양6호가 크게 기울어진 채 침수하면서 해경이 구조하고 있다.
사진은 침수 중인 금양6호. 2024.2.16.
제주해양경찰청 제공 동영상 캡처 -
15일 오후 9시 55분께 제주 서귀포항 남서쪽 61㎞ 해상에서 승선원 11명이 탑승한 부산 선적 화물선 금양6호가 크게 기울어진 채 침수하면서 해경이 구조하고 있다.
사진은 침수 중인 금양6호. 2024.2.16.
제주해양경찰청 제공 동영상 캡처 -
15일 오후 9시 55분께 제주 서귀포항 남서쪽 61㎞ 해상에서 승선원 11명이 탑승한 부산 선적 화물선 금양6호가 크게 기울어진 채 침수하면서 해경이 구조하고 있다.
사진은 16일 침수 중인 금양6호 열화상 카메라 촬영 사진. 2024.2.16.
제주해양경찰청 제공 -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11명이 승선한 화물선이 크게 기울어진 채 침몰하고 있어 해경이 긴급히 출동해 선원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5일 오후 9시 55분께 제주 서귀포항 남서쪽 61㎞ 해상에서 부산 선적 화물선 금양6호(1천959t·승선원 11명)가 침수 중이라며 구조해달라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사진은 침수 중인 금양6호. 2024.2.16.
제주해양경찰청 제공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5일 오후 9시 55분께 제주 서귀포항 남서쪽 61㎞ 해상에서 부산 선적 화물선 금양6호(1천959t·승선원 11명)로부터 “침수중이니 구조해달라”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오후 11시 52분께 해경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사고 선박은 왼쪽으로 25도 이상 심하게 기울어진 채 침몰 중이었다.
해경은 5천t급 경비함정으로 1시간 30여 분 만인 16일 오전 1시30분께 선장 등 한국인 선원 2명과 미얀마 국적 선원 6명, 인도네시아 국적 선원 3명 등 11명을 모두 구조했다.
사고 화물선은 철판을 싣고 15일 오전 3시 2분께 전남 광양항에서 출항해 중국으로 향하던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침수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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