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입술 삐죽 내민 김연아
수정 2024-01-31 10:57
입력 2024-01-31 10:57
/
6
-
30일 강원 강릉시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를 응원 온 김연아가 입술을 삐죽 내밀고 있다. 2024.1.30 연합뉴스 -
30일 강원 강릉시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과 피겨여왕 김연아, 반기문 전 유엔 총장 등 내빈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24.1.30 연합뉴스 -
30일 강원 강릉시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를 관람하던 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가수 싸이와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피겨여왕 김연아, 반기문 전 유엔 총장 등 내빈들이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4.1.30 연합뉴스 -
30일 강원 강릉시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를 응원 온 김연아가 입술을 삐죽 내밀고 있다. 2024.1.30 연합뉴스 -
30일 강원 강릉시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를 관람하던 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가수 싸이와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피겨여왕 김연아, 반기문 전 유엔 총장 등 내빈들이 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4.1.30 연합뉴스 -
30일 강원 강릉시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서 김재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과 가수 싸이와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 피겨여왕 김연아, 반기문 전 유엔 총장 등 내빈들이 손뼉 치고 있다. 2024.1.30 연합뉴스
바흐 위원장은 여자 싱글 3그룹 연기를 앞두고 장내 아나운서로부터 소개받은 뒤 가볍게 미소를 짓기도 했다.
이날 경기장은 평일 낮임에도 많은 관중이 몰렸다.
관람객들은 경기 시작 수 시간 전부터 길게 줄을 서 입장 시간을 기다렸고,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