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러시아 대사관저 초소에 차량 돌진…경찰관 중상
수정 2024-01-29 15:46
입력 2024-01-2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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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종로구 러시아 대사관저 앞 초소가 부서져 있다.
이날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러시아 대사관저 앞 초소를 SUV 차량이 들이받아 이곳을 지키던 경찰관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4.1.29
연합뉴스 -
29일 서울 종로구 러시아 대사관저 앞 초소가 부서져 있다.
이날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러시아 대사관저 앞 초소를 SUV 차량이 들이받아 이곳을 지키던 경찰관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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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서울 종로구 러시아대사관저 앞 초소 앞에 전날 저녁 발생한 사고로 SUV 차량이 찌그러져 있다. 2024.1.29/뉴스1 -
29일 서울 종로구 러시아 대사관저 앞 초소가 부서져 있다.
이날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러시아 대사관저 앞 초소를 SUV 차량이 들이받아 이곳을 지키던 경찰관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4.1.29
연합뉴스 -
29일 서울 종로구 러시아 대사관저 앞 초소가 부서져 있다.
이날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러시아 대사관저 앞 초소를 SUV 차량이 들이받아 이곳을 지키던 경찰관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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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0분께 서울 종로구 구기동에 있는 러시아 대사관저 앞 초소를 SUV 차량이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초소에서 근무하던 경찰관이 목과 어깨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차량 운전자는 술을 마신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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