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적이 가장 두려워하는 부대’ 불꽃 내뿜는 K1E1 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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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01-25 16:49
입력 2024-01-25 16:49
육군 17사단은 26일 오전 경기 포천시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제병협동 전투사격 훈련을 했다.

이번 훈련에는 장병 300여 명이 참가하고 K1E1 전차와 K808 차륜형 장갑차 등이 투입됐다.

훈련은 K1E1 전차가 적 경계부대를 제압하고 KM9ACE 전투장갑도저가 장애물을 제거한 뒤 K1E1 전차와 K808 차륜형 장갑차가 적의 후방지역까지 기동하는 시나리오로 진행됐다.

이날 경기 북부 내륙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등 맹추위가 기승을 부렸으나 K1E1 전차가 사격으로 불꽃을 내뿜으며 동장군과 맞섰다.

군은 이번 훈련은 전차대대와 공병 등 배속부대 간 협동작전 수행 능력 향상에 초점을 두고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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