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동자 45% 밖에 안 보여” 박명수, 수술 계획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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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4-01-18 16:03
입력 2024-01-18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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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무한도전 가요제’ 기자회견 중 선글라스를 벗어달라는 기자의 요청에 박명수가 응하고 있다. 서울신문DB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무한도전 가요제’ 기자회견 중 선글라스를 벗어달라는 기자의 요청에 박명수가 응하고 있다. 서울신문DB
과거 쌍꺼풀 수술 사실을 당당하게 공개했던 개그맨 출신 방송인 박명수가 이번 안검하수 수술 계획을 공개했다.

박명수는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한 청취자의 남편이 안검하수 후 눈매 교정까지 고민 중이라는 사연을 듣고 “저도 안검하수 하려고 준비 중”이라며 “나이 드니 눈이 반이 안 떠진다”고 밝혔다.

그는 “보통은 검은 눈동자가 65%(추후 70%로 정정)는 보여야 한다는데 저는 45%만 보인다. 그래서 안검하수를 해야 한다더라”라고 밝혔다.

박명수는 성형수술에 해당하는 눈매 교정은 반대했다. 박명수는 “그런데 사람이 손을 대면 또 하고 싶다. 눈매를 하면 또 실로 당기고 싶어진다. 사람 마음이 그런 거다”면서 “그러니까 안검하수까지만 하시고 눈매 교정은 안 하셨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이어 “안검하수는 안과에서 하는 수술이다. 눈이 감겨있으면 사람이 멍청해 보이지 않냐. 그래서 권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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