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성탄 예배 참석한 윤 대통령
수정 2023-12-25 14:45
입력 2023-12-2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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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성탄 예배에 참석해 기도하고 있다. 2023.12.25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성탄 예배에 참석해 기도하고 있다. 2023.12.25 대통령실 제공 -
정동제일교회 성탄 공연 관람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성탄절인 25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성탄 예배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23.12.25 대통령실 제공 -
정동제일교회 찾은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성탄절인 2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2023 성탄축하예배에 참석한 뒤 천영태 목사와 악수하고 있다. 2023.12.25 대통령실 제공 -
정동제일교회 성도들에게 인사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성탄절인 25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성탄 예배에 참석, 담임목사의 소개에 따라 자리에서 일어나 교회 성도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3.12.25 대통령실 제공 -
[서울=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성탄 예배에 참석해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2023.12.25 대통령실 제공 -
정동제일교회 성탄 공연 관람하는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성탄절인 25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성탄 예배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23.12.25 대통령실 제공 -
윤석열 대통령, 정동제일교회 성탄 예배 참석윤석열 대통령이 성탄절인 25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성탄 예배에 참석해 헌금하고 있다. 2023.12.25 대통령실 제공 -
정동제일교회 성탄 예배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윤석열 대통령이 성탄절인 25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성탄 예배에서 오케스트라 공연단을 격려하고 있다. 2023.12.25 대통령실 제공
윤 대통령은 성탄 예배 시작 전 미리 도착해 천영태 담임목사, 교회 성도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고 1시간가량 예배를 드렸다.
윤 대통령은 예배 후 예배당을 나서며 성도들과 일일이 악수했다. 한 어르신이 “응원한다”라며 인사하자, 윤 대통령은 “국가가 좋은 선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고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전했다.
윤 대통령은 셀카를 요청한 청년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고, 한 어린이로부터 사탕을 선물 받기도 했다. 이날 예배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황상무 시민사회수석 등이 동행했다.
정동제일교회는 1885년 헨리 아펜젤러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한국 최초 개신교 교회다. 교회 내 벧엘예배당은 1977년 사적 제256호로 지정됐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크리스마스에는 유년 시설 다녔던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 성탄 예배에 참석한 바 있다.
사진은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성탄 예배에 참석해 기도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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