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中 간쑤성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수정 2023-12-19 15:15
입력 2023-12-1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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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간쑤성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19일 중국 서북부 칭하이성 하이둥시의 한 마을에서 구조대원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을 수색하고 있다. 전날 오후 11시 59분께 간쑤성 린샤주 지스산현에서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한 뒤 이날 오전 8시까지 간쑤성에서 100명, 칭하이성에서 11명이 사망했다. 2023.12.19 칭하이 AP 신화 연합뉴스 -
지진 대피하는 中 간쑤성 란저우대 기숙사생들19일 중국 서북부 간쑤성 란저우대학 캠퍼스에서 진동이 느껴진 뒤 학생들이 기숙사를 나와 대피하고 있다. 중국 관영통신 신화사는 전날 오후 11시 59분(한국시간 19일 0시 59분)께 발생한 규모 6.2의 지진으로 이날 오전 8시 기준 111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Wang Xi 제공] 2023.12.19 란저우 AP 연합뉴스 -
병원으로 이송되는 中 간쑤성 지진 부상자19일 중국 서북부 간쑤성 린샤주의 한 병원으로 지진 부상자가 이송되고 있다. 중국 지진대망에 따르면 전날 밤 11시 59분(한국시간 19일 0시 59분) 린샤주 지스산현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해 이날 오전 8시까지 111명이 숨졌다. 2023.12.19 린샤 신화 연합뉴스 -
지진 부상자 이송하는 中 간쑤성 구조대19일 중국 서북부 간쑤성 린샤주 지스산현의 한 마을에서 구조대원들이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전날 오후 11시 59분께 지스산현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해 이날 오전 8시까지 최소 111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 2023.12.19 린샤 신화 연합뉴스 -
지진 구조 작업 펼치는 中 간쑤성 구조대19일 중국 간쑤성 지스산현에서 구조대원들이 지진으로 파손된 건물에 올라가 구조?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전날 오후 11시 59분(한국시간 19일 0시 59분)께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해 이날 오전 8시까지 340여명이 사상했다. 2023.12.19 차이나데일리 제공 지스산 로이터 연합뉴스 -
지진 구조 작업 준비하는 中 간쑤성 구조대19일 중국 서북부 간쑤성 린샤주 지스산현에서 구조대원들이 구조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전날 오후 11시 59분(한국시간 19일 0시 59분) 발생한 규모 6.2의 지진으로 이날 오전 8시까지 111명이 숨졌다. 2023.12.19 린샤 신화 연합뉴스
전날 오후 11시 59분께 간쑤성 린샤주 지스산현에서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한 뒤 이날 오전 8시까지 간쑤성에서 100명, 칭하이성에서 11명이 사망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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