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정은, 부인 리설주·딸 주애도 ICBM 발사 현장 동행
수정 2023-12-19 15:46
입력 2023-12-19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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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ICBM ‘화성-18형’ 발사 현장에 김정은 부인 리설주도 동행북한 조선중앙TV는 19일 전날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참관 하에 발사한 고체연료 기반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 발사 장면을 보도했다. 현장에는 김 총비서의 딸 주애뿐만 아니라 부인 리설주 여사도 함께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선중앙TV 화면 뉴스1 -
북한은 지난 1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 발사훈련을 단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북한이 이날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 위원장의 딸 주애도 발사훈련에 참관한 모습이 포착됐다.2023.12.1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은 지난 1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 발사훈련을 단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북한이 이날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 위원장의 딸 주애도 발사훈련에 참관한 모습이 포착됐다.2023.12.1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은 지난 1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 발사훈련을 단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2023.12.1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ICBM 화성-18형 발사훈련 보도…김정은 “더 공세적 맞대응”북한은 지난 1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 발사훈련을 단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 북한이 이날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 위원장의 딸 주애도 발사훈련에 참관한 모습이 포착됐다.2023.12.1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화성-18형’ 발사훈련에서 만족스러운 표정의 北 김정은북한이 전날 발사한 장거리탄도미사일이 고체연료 기반의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이며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현지에서 ‘발사훈련’을 지도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보도했다. 발사훈련에는 김 총비서의 딸 주애도 함께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발사훈련 전 ‘화성-18형’ 살펴보는 北 김정은?주애 부녀북한이 전날 발사한 장거리탄도미사일이 고체연료 기반의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이며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현지에서 ‘발사훈련’을 지도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보도했다. 발사훈련에는 김 총비서의 딸 주애도 함께했다. 평양 노동신문 뉴스1 -
북한은 지난 1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 발사훈련을 단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2023.12.1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은 지난 1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 발사훈련을 단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2023.12.1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
북한, ICBM 화성-18형 발사훈련 보도…김정은 “더 공세적 맞대응”북한은 지난 18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 발사훈련을 단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9일 보도했다.2023.12.19 평양 조선중앙통신 연합뉴스
중앙방송은 “노골적이고 위험천만하게 극대화되고 있는 엄중한 정세에 대처하여 조선노동당중앙군사위원회는 강력한 경고성 대응조치를 취할데 대하여 명령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 ICBM은 최대 정점 고도 6천518.2㎞까지 상승하며 1천2.3㎞를 4천415초(73분35초)간 비행해 동해 공해상 목표수역에 정확히 탄착됐다고 방송은 전했다.
발사 현장을 참관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커다란 만족을 표하며 “이번 훈련성과는 우리 국가 무력을 보유한 가공할 공격력과 절대적인 핵전쟁 억제력의 실상과 신뢰성에 대한 실천적인 과시”라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또 “미제와 추종무리들의 악질적인 대결야망은 저절로 수그러들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조선반도지역의 평화와 안전에 근간을 흔드는 무모하고 무책임한 적들의 온갖 군사적 위협 행위들을 절대로 좌시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적들이 계속 잘못된 선택을 이어갈 때에는 분명코 보다 진화되고 보다 위협적인 방식을 택하여 더더욱 공세적인 행동으로 강력하게 맞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중앙방송은 덧붙였다.
김정은 위원장은 핵전략무력을 가속적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 데서 나서는 중대한 몇 가지 과업들을 새롭게 제시했다고 방송은 강조했다.
북한은 전날 오전 8시 24분께 평양 근교에서 ICBM 1발을 발사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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