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폭설이 만들어낸 절경
수정 2023-12-18 14:32
입력 2023-12-18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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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제주 한라산 1100고지를 찾은 탐방객들이 대설이 만들어낸 절경을 감상하고 있다. 2023.12.18
연합뉴스 -
18일 오전 제주 한라산 1100고지를 찾은 탐방객들이 대설이 만들어낸 절경을 감상하고 있다.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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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제주 한라산 1100고지를 찾은 탐방객들이 대설이 만들어낸 절경을 감상하고 있다. 2023.12.18
연합뉴스 -
매서운 한파가 찾아온 18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 남덕유산 정상 부근에 밤사이 내린 눈으로 상고대가 피어 있다. 2023.12.18
거창군 제공 -
18일 오전 제주 한라산 1100고지를 찾은 탐방객들이 대설이 만들어낸 절경을 감상하고 있다. 2023.12.18
연합뉴스 -
매서운 한파가 찾아온 18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 남덕유산 정상 부근에 밤사이 내린 눈으로 상고대가 피어 있다. 2023.12.18
거창군 제공 -
18일 오전 제주 한라산 어리목탐방안내소를 찾은 이들이 폭설이 만들어낸 절경을 감상하고 있다. 2023.12.18
연합뉴스 -
매서운 한파가 찾아온 18일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 남덕유산 정상 부근에 밤사이 내린 눈으로 상고대가 피어 있다. 2023.12.18
거창군 제공
18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에 내려졌던 대설주의보와 강풍주의보, 해상의 풍랑특보가 전날 오후 또는 이날 새벽 해제돼 현재 기상특보는 산지에 한파특보만 내려져 있다.
이날 오전 6시 기준 지점별 적설량은 한라산 사제비 24.4㎝, 삼각봉 24㎝, 어리목 22.6㎝, 가시리 10.7㎝, 한라생태숲 10.5㎝, 표선 6.5㎝, 산천단 5.4㎝, 유수암 5.1㎝, 한남 4.4㎝, 송당 3.2㎝ 등이다.
대설특보는 해제됐지만 이미 많은 눈이 내려 쌓인 한라산국립공원은 이날 7개 탐방로 모두 탐방이 통제됐다.
또한 이날 오전 6시 기준 산간도로인 1100도로는 전 구간에서 대·소형 차량 모두 운행이 금지됐다.
제1산록도로는 소형 차량의 경우 노루생이∼어음교차로 구간에서 체인 등 월동장구를 갖춰야 한다.
이날 항공기와 여객선 운항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제주공항과 제주도 전 해상에는 현재 기상특보는 모두 해제된 상태다.
기상청은 이날 제주는 흐리겠으며, 아침까지 산지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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