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아지 쓰다듬는 김건희 여사
수정 2023-12-14 16:50
입력 2023-12-14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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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 동물보호재단의 반려견 거주공간에서 주인에게 오랜 기간 학대 당하고 굶주리다 구조돼 보호 중인 강아지들을 쓰다듬고 있다. 2023.12.14.
공동취재 -
네덜란드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 동물보호재단의 반려견 거주공간에서 임신 중 감염된 어미견에게서 태어난 강아지들을 쓰다듬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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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 동물보호재단의 반려견 거주공간에서 주인에게 오랜기간 학대당하고 굶주리다 구조돼 보호 중인 강아지들을 쓰다듬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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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 동물보호재단에서 세탁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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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 동물보호재단의 반려견 쉼터에서 동물보호 활동가 겸 유튜버인 플로리스 후블 씨와 함께 주인에게 학대당하고 버려진 강아지들을 안아주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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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 동물보호재단의 반려견 거주공간에서 임신 중 감염으로 새끼강아지 여럿을 잃었으나 살아남은 6마리를 기르는 어미견과 인사하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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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 동물보호재단의 수술실에서 중성화 수술을 앞둔 고양이를 쓰다듬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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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 동물보호재단의 수중 치료실에서 다리 부상으로 6개월간의 재활치료 중인 개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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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 동물보호재단을 방문해 동물보호 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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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를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현지시간) 암스테르담 동물보호재단을 방문해 동물보호 단체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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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는 이날 암스테르담 동물보호재단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여기는 사회적 분위기가 더욱 확산하고 있는 만큼, 여야가 함께 개 식용 종식을 위해 발의한 특별법이 조속히 국회에서 통과되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동물보호재단 관계자와 네덜란드의 동물 학대·불법 거래 문제를 전담하는 암스테르담 ‘동물 경찰관’ 등이 참석했다.
김 여사는 이후 암스테르담 동물보호재단의 동물 치료실과 임시 보호견 거주 공간, 쉼터를 둘러봤다.
김 여사는 이곳에서 주인의 학대와 방치로 상처를 입거나 번식업자에게 학대당하고 버려진 개 등의 사연을 듣고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김 여사와 참석자들은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가자”고 뜻을 모았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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