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로절린 여사 장례식 참석한 美 역대 퍼스트레이디들
수정 2023-11-29 12:01
입력 2023-11-29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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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역대 퍼스트레이디들이 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 에모리대 내 교회에서 열린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로절린 여사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부인 로라 부시 여사,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 트럼프 여사. 2023.11.29 애틀랜타 AP=연합뉴스 -
카터 전 美 대통령 부인 로절린 여사 장례식 참석한 질 바이든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 에모리대 내 교회에서 열린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로절린 여사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로절린 여사는 지난 19일 조지아주 플레인스의 자택에서 향년 96세로 별세했다. 2023.11.29 애틀랜타 AP=연합뉴스 -
로절린 여사 장례식에 참석한 미셸 오바마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2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 에모리대학 내 교회에서 열린 로절린 카터 여사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로절린 여사는 지난 19일 향년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2023.11.29 애틀랜타 AFP=연합뉴스 -
부인 추모예배 참석한 카터 전 美 대통령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 에모리대학 내 교회에서 열린 부인 로절린 여사의 추모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올해로 99세인 카터 대통령은 휠체어에 탄 채 맨 앞줄에서 예배를 끝까지 지켜봤다. 2023.11.29 애틀랜타 로이터=연합뉴스 -
로절린 여사 장례식 도착한 빌 클린턴 전 美 대통령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 에모리대 내 교회에서 열린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로절린 여사의 장례식에 도착하고 있다. 지난 5월 치매 진단을 받은 로절린 여사는 19일 향년 96세로 별세했다. 2023.11.29 애틀랜타 AP=연합뉴스 -
로절린 여사 추모예배 참석한 바이든 美 대통령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 에모리대학 내 교회에서 열린 로절린 카터 여사의 추모예배에 도착하고 있다.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의 부인인 로절린 여사는 지난 19일 향년 96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2023.11.29 애틀랜타 로이터=연합뉴스 -
어머니 관 쓰다듬는 카터 전 美 대통령 딸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로절린 여사의 딸 에이미 린 카터가 2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 에모리대학 내 교회에서 열린 어머니 추모예배에서 추도사를 한 후 관을 만지고 있다. 그는 이날 “내 어머니는 평생을 아버지를 사랑하며 살았다”며 “그들의 파트너십과 사랑이야말로 그녀의 인생을 정의하는 핵심”이라고 말했다. 2023.11.29 애틀랜타 AP=연합뉴스
besthope@yna.co.kr/2023-11-29 08:18:17/ <연합뉴스 -
부인 로절린 여사 추모예배 참석한 카터 전 대통령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2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 에모리대학 내 교회에서 열린 부인 로절린 여사의 추모예배에 참석하고 있다. 로절린 여사는 지난 19일 조지아주 플레인스의 자택에서 향년 96세로 별세했다. 2023.11.29 애틀랜타 AP=연합뉴스 -
모친 추모예배서 부친에 입 맞추는 카터 전 美대통령 장남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과 부인 로절린 여사의 아들 칩 카터(오른쪽)가 2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란타 에모리대학 내 교회에서 열린 로절린 여사 추모예배에서 추도사를 한 후 카터 전 대통령에게 입을 맞추고 있다. 카터 전 대통령과 로절린 여사의 딸인 에이미 린 카터가 왼쪽에 앉아 이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2023.11.29 애틀랜타 AP=연합뉴스
추모 예배로 진행된 이날 장례식에는 호스피스 돌봄을 받아온 올해 99세의 카터 전 대통령이 휠체어에 탄 채로 참석해 77년을 함께 한 부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이날 추모 예배에 앞서 지난 사흘간 애틀랜타에 마련된 빈소에는 고인의 마지막을 기리기 위한 추모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로절린 여사의 관이 예배가 치러지는 교회에 도착하고 떠나갈 때는 이를 지켜보기 위해 주변에 많은 인파가 몰려들었다.
29일엔 고향 마을인 플레인스의 한 교회에서 가족과 친구,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고별 예배가 열리며 이후 로절린 여사는 고향 땅에 안장돼 영면에 들어간다.
로절린 여사는 지난 19일 조지아주 플레인스의 자택에서 향년 96세로 별세했다.
사진은 미국 역대 퍼스트레이디들이 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 에모리대 내 교회에서 열린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로절린 여사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부인 로라 부시 여사,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 트럼프 여사.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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