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겨울아, 반갑다” 스키장 개장
수정 2023-11-24 15:52
입력 2023-11-2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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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개장한 강원 평창군 용평스키장에서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은빛 설원을 누비고 있다. 2023.11.24.
뉴스1 -
24일 개장한 강원 평창군 용평스키장에서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은빛 설원을 누비고 있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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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개장한 강원 평창군 용평스키장에서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은빛 설원을 누비고 있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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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개장한 강원 평창군 용평스키장에서 직원들이 개장을 기념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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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개장한 강원 평창군 용평스키장에서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은빛 설원을 누비고 있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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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개장한 강원 평창군 용평스키장에서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리프트를 기다리고 있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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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개장한 강원 평창군 용평스키장에서 스키어와 스노보더들이 리프트를 기다리고 있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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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용평스키장은 레드와 핑크, 옐로 등 3개 슬로프를 우선 개장하고 손님맞이에 나섰다.
용평스키장 측은 지난 10일부터 제설기 100여대를 투입해 인공눈 만들기를 해왔다.
용평스키장과 함께 평창 휘닉스파크 스키장도 이날 도도와 펭귄, 호크1 등 슬로프를 개장하고 손님맞이에 나섰다.
29일에는 홍천 ‘비발디파크 스키장’이 문을 열고 내달 1일에는 춘천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이, 2일은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장’, 8일에는 정선 ‘하이원 스키장’이 잇따라 개장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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